퀀트

총 8편

  1. 글퀀트

    손실회피 계수 λ≈2, 재는 방식마다 값이 달라진다

    손실회피 계수 λ는 재는 방법에 따라 값이 갈리고, 합성 시뮬에서 계좌의 이익·손실 비대칭을 만든 것도 λ가 아니라 가치함수의 곡률이었다.

  2. 글퀀트

    비크리 2위가격 경매, 정직하게 적는 것이 항상 최선이다

    2위가격 경매에서 정직하게 적는 것이 항상 최선인 이유와, 그 조건이 깨지는 자리를 합성 경매로 확인한다.

  3. 글퀀트

    변동성 끌림: 기댓값이 오르는 게임에서 대다수가 잃는다

    곱셈으로 반복되는 게임에서는 한 판의 평균이 올라도 오래 굴린 사람은 잃을 수 있고, 산술평균과 시간평균의 틈이 레버리지 ETF의 감가와 최적 배율을 정한다.

  4. 글퀀트

    달러 경매 — 2등도 내는 규칙 하나가 손을 못 떼게 한다

    달러 경매는 2등도 돈을 내는 규칙 하나 때문에 손을 떼기 어렵다. 한도를 정하고 끝까지 읽으면 첫 입찰 한 번으로 끝나지만, 그 답을 아는 쪽도 짧게 내다보는 상대 앞에서는 손해를 본다.

  5. 글퀀트

    케인스 미인대회: 정답은 0, 이기는 수는 따로 있다

    평균의 2/3에 가장 가까운 수를 고르는 케인스 미인대회의 정답은 0이지만, 실험실 수십 명도 신문 독자 수천 명도 거의 아무도 0을 적지 않았고, 이기는 수는 남들이 생각을 멈추는 자리를 맞힌 수였다.

  6. 글퀀트

    승자의 저주 — 경매에서 이긴 사람은 평균적으로 손해를 본다

    공통가치 경매에서 낙찰자는 평균적으로 손해를 본다 — 그 폭을 계산으로 확인하고 입찰 전에 깎을 값을 구한다.

  7. 글퀀트

    동전 던지기로 그린 랜덤워크 차트는 진짜 주가 차트와 구별되지 않는다 — 추세와 박스권은 무작위에서도 나온다

    동전을 던져 그린 랜덤워크 차트는 실제 주가와 구별이 안 된다 — 추세·박스권은 무작위에서도 나온다.

  8. 글퀀트

    교정할 때마다 수익이 줄었다 — 백테스트 CAGR 6.4% → 5.9% → 1.0%

    생존편향을 고치자 0.5%p, 상폐 데이터 오염을 걸러내자 4.9%p가 더 빠졌다 — 백테스트 검증의 실측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