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할 때마다 수익이 줄었다 — 백테스트 CAGR 6.4% → 5.9% → 1.0%
생존편향을 고치자 0.5%p, 상폐 데이터 오염을 걸러내자 4.9%p가 더 빠졌다 — 백테스트 검증의 실측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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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적 퍼콜레이션의 수직 곡선을 보고 Science는 불연속 상전이라 판정했지만, 2년 만에 수학이 뒤집었다 — 시뮬레이션이 속는 이유를 union-find 재현으로 확인한다.
야드세일 모델은 공정한 동전던지기를 반복해도 부가 한 사람에게 쏠리는 과정을 계산으로 보여주고, 재분배와 편향의 비율이 그 쏠림을 가른다.
카운터스티어는 습관이 아니라 자전거의 수학이 시키는 동작이다 — 같은 수학이 뒷바퀴 조향 자전거를 아무도 못 타게 만들었다.
컨텍스트 창이 커져도 모델은 다 못 읽는다 — NoLiMa·OP-RAG·CAG 세 실측으로 RAG의 경계선을 그린다.
선호 없는 개체를 섞으면 완고한 소수가 쥔 집단의 결정권이 다수에게 되돌아간다 — 단, 너무 많이 섞으면 무합의로 넘어간다.
무작위로 정류장에 도착하면 긴 간격에 더 자주 걸린다. 기대 대기가 평균의 절반이 아닌 이유를 몬테카를로로 검산한다.
벤포드 법칙 검정은 조작을 보지 않는다 — 부정이 있을 수 없는 파일 3,619개도 이탈량과 표본 크기만으로 기각된다.
문서를 벡터 하나로 압축할 때 잃는 양을 1/√k로 계산하고, late interaction이 그 손실을 저장 비용과 맞바꾸는 원리를 짚는다.
포식자-피식자 시뮬레이션을 시드 100개로 돌렸더니 개체수는 11개 시드에서만 제자리로 돌아왔고, 로트카-볼테라 평균장 방정식은 그 궤적의 평균과 주기까지만 맞힌다.